요즈음에는
28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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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렐 KMA160 한덩어리와 스튜더A730을 오버홀 해온 후로
한쌍의 RCA코드,스피커케이블로 직결의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원체 크렐과 프린스가 궁합이 충분히 좋은지라 거기에 스튜더만 디밀어…
그 맛을 말씀드리자면
넙죽한 그릇에 담긴… 잘 숙성된 육수의 물냉면…그 느낌입니다.
새콤한 식초,샛노란 겨자 생각이 나기도하지만
음~ 평양냉면은 원래 이런 맛이지…하며 듣고 있습니다.
평양에서 냉면을 먹어 본적도 없으면서 ㅎㅎㅎ
어디 식초,겨자맛이 슬쩍 묻어나는 그런 코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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