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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Day - Australia, Gold Coast</title>
	<link>http://www.goodday.com.au</link>
	<description>여기는 호주, 퀸스랜드 그리고 골드코스트</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4 Jul 2010 12:58:3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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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ld Coast Language Schools</title>
		<description><![CDATA[이번에 이래저래 새롭게 WEB 2.0과 AJAX 그리고 jQuery를 이용해서 사이트를 마무리 했다. 골드코스트에 있는 영어학교인데 나름 열심히 작업을 했더니 많이 좋아해서 기분이 참 좋다&#8230;CSS는 너무 어런운것 같다&#8230;쯥
사이트는 www.gls.qld.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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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goodday.com.au/?p=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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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ne 4로 할까 삼성 Galaxy S로 할까&#8230;..</title>
		<description><![CDATA[OPTUS에서 전화가 왔다&#8230;.약정이 없으니 새로 2년을 계약하면 아이폰4 또는 삼성 GALAXY S중에 하나를 준다는데&#8230;할까.말까&#8230;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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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nze Dam &#8211; BBQ의 추억</title>
		<description><![CDATA[골드코스트에 살면서 가장 많이 BBQ를 하러 갔던 곳이 HINZE DAM일거다. 특히 나무를 때워서 BBQ를 할수있기에 더욱더 즐겨 찾는 장소이었던거 같다. 교민은 물론 학생, 워홀친구들까지 정말 자주 이용한던 장소라서 항상 주말이면 거의 동창회 수준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모였던 기억이 나지만 얼마전부터 DAM의 공사가 시작되면서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이용을 못하게 된다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고 있는 장소이다.
물론 다른 멋진곳들에서 BBQ를 할수있는 시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나무향과 어루러지던 그 맛을 잊을수가 없다. Currumbin과 탬버린마운틴 높은곳에 아직도 나무를 이용해서 BBQ를 할수는있지만 그래도 HINZE DAM이 그리운건 아마도 쉽게 갈수있던 위치에 있었기에 더욱 그런것 같다.
예전의 추억을 기억하며 사진 몇장을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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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cho Tiles</title>
		<description><![CDATA[
골드코스트에서 위치한 &#8220;ECHO TILES&#8221;란 회사의 INVENTORY MANAGEMENT를 작업하면서 들은 내용인데&#8230;항시 타일쪽의 일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한다.
지원은 echo@echotiles.com으로 하면 되고 문의는 07 5519 9566으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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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코스트 한인회 사이트</title>
		<description><![CDATA[많은 사람들이 골드코스트에 한인회 사이트가 있는지를 모르고 있지요.
시간있을때 한번 방문하면 골드코스트의 멋진 풍경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www.qldkorean.com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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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즈음에는</title>
		<description><![CDATA[
크렐 KMA160 한덩어리와 스튜더A730을 오버홀 해온 후로
한쌍의 RCA코드,스피커케이블로 직결의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원체 크렐과 프린스가 궁합이 충분히 좋은지라 거기에 스튜더만 디밀어&#8230;
그 맛을 말씀드리자면
넙죽한 그릇에 담긴&#8230; 잘 숙성된 육수의 물냉면&#8230;그 느낌입니다.
새콤한 식초,샛노란 겨자 생각이 나기도하지만
음~ 평양냉면은 원래 이런 맛이지&#8230;하며 듣고 있습니다.
평양에서 냉면을 먹어 본적도 없으면서 ㅎㅎㅎ
어디 식초,겨자맛이 슬쩍 묻어나는 그런 코드 없나요?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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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인회 사이트가 처음 문을 열던 날</title>
		<description><![CDATA[
골드코스트 한인회의 웹사이트를 처음으로 문을 열던날&#8230;사람들의 반응을 그림으로 표현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goodday.com.au/?p=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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