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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 살면서 가장 많이 BBQ를 하러 갔던 곳이 HINZE DAM일거다. 특히 나무를 때워서 BBQ를 할수있기에 더욱더 즐겨 찾는 장소이었던거 같다. 교민은 물론 학생, 워홀친구들까지 정말 자주 이용한던 장소라서 항상 주말이면 거의 동창회 수준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모였던 기억이 나지만 얼마전부터 DAM의 공사가 시작되면서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이용을 못하게 된다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고 있는 장소이다.
물론 다른 멋진곳들에서 BBQ를 할수있는 시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나무향과 어루러지던 그 맛을 잊을수가 없다. Currumbin과 탬버린마운틴 높은곳에 아직도 나무를 이용해서 BBQ를 할수는있지만 그래도 HINZE DAM이 그리운건 아마도 쉽게 갈수있던 위치에 있었기에 더욱 그런것 같다.
예전의 추억을 기억하며 사진 몇장을 …
